캥거루통신/복숭이이야기 | Posted by 복숭이엄마 2009.04.17 18:17

복숭이꼬2 ,,,

심하게세일하길래..엄마가..질러버렸오~
可愛い!!! 쿠쿠..복숭아..복숭이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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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 이라는 말처럼 푼돈을 아껴야 불황을 극복하고 목돈을 모을 수 있다. 절약 생활이 몸에
뱄다는 인터넷 짠돌이·짠순이 카페 회원이 공개한 알뜰 살림 아이디어.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실천하자.

 흠집 있는 가구를 싼 가격에 구입한다.

     장롱과 책장, 식탁 등 가구들은 흠집이 있어 가격이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한다. 인터넷 검색창에
     ‘스크래치 가구’라고 넣으면 친절한 나나씨(0707-899-9627), 퍼슨(www.personmall.co.kr) 등 흠집
     난 제품을 파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제품은 작은 홈이 패거나 페인트칠이 떨어진 정도로 눈으로 봐서는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 30~7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고 새 제품이라 더욱 만족스럽다. - sook


 대형마트 영수증을 꼼꼼하게 확인한다.

     대형마트에서는 가격이 틀리게 계산되면 5천원 상품권을 주는 가격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계산 후
     가격이나 수량이 틀린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한다. 굳이 상품권 때문이 아니더라도 영수증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떤 목록에서 과소비했는지, 더 줄일 곳은 없는지 따져볼 수 있다. - 알뜰새댁


 대형마트에서 종이봉투를 요구한다.

     장바구니를 챙기지 못했을 경우 한 장에 50원을 주고 비닐봉지를 구입해야 한다. 이때 비닐봉지를 구입하지
     말고 종이봉투를 달라고 요구할 것. 대형마트에서는 종이백 무상제공 의무 제도 시행으로 인해 종이봉투를
     비치해두고 있다. -새벽하늘


 마트에서는 상품권으로 계산한다.

     대형마트 주변에는 상품권을 할인판매하는 곳이 많다. 3~5% 할인율로 10만원 상품권을 사면 3천~5천원
     할인받는 셈. 마트에서는 상품권 금액의 60% 이상을 사면 잔돈은 현금으로 거슬러줘 할인율은 더 높아진다.
     구매할 물건이 많다면 10만원 상품권을 여러 장 구입해 6만원씩 나눠 계산하는 것도 방법. -쵸코우유


 마트의 PL 상품을 구입한다.

     PL(Private Label) 상품은 마트에서 제조업체와 제휴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상품으로, 타 브랜드에
     비해 20~40% 가격이 저렴하다. 마트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제품이라 품질도 여느 브랜드 제품에
     뒤지지 않는다. -덩치녀조아해


 마트는 마감 직전에 간다.

     마트가 문 닫기 1시간 전에 가면 마감세일을 한다. 채소나 과일, 해산물 등 당일 팔아야 하는 신선제품들은
     반값에 팔기도 하므로, 이때를 이용해 식비를 줄인다. -피로곰탱


 자동차세는 1년치를 한번에 미리 낸다.

     자동차세는 6월, 12월 두 번 납부하는데, 자동차세를 1월에 한번만 내도록 선납신청 하면 10% 할인된다.
     차량등록지 관할 지방자치단체(구청·시청·군청)에 전화를 걸거나 직접 방문해 선납고지서를 신청한다.
     자동차세 선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면 기간 날짜만큼 계산해 돌려준다. -오작교


 건전지도 재활용한다.

     디지털 카메라나 MP3에 사용하고 버리는 건전지는 모아뒀다가 아이의 장난감에 넣는다. 건전지가 다되어
     장난감이 움직이지 않으면 꺼내 벽시계나 탁상시계에 넣는다. 제품마다 필요한 에너지가 달라서 다 쓴
     건전지를 재활용해 넣어도 몇 달은 쓸 수 있다. -풀어름


 눈 온 뒤에 세차한다.

     눈이 온 날, 차를 가지고 외출했다면 반드시 세차를 하고, 차체 아랫부분을 꼼꼼히 닦는다. 눈을 빨리 녹게
     하기 위해 길 위에 뿌린 염화칼슘이 쇠를 부식시켜 차가 빨리 낡기 때문. 세차 후 차체에 왁스를 바르면
     표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 오랫동안 튼튼하게 탈 수 있다. -☆별소금☆


 도시락으로 점심값을 아낀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고정 지출을 줄여야 한다. 직장인들의 고정지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점심값.
     하루 점심 값으로 최소 5천~6천원을 지출하면 1달 점심값만 10만원, 1년이면 1백20만원이다. 도시락을 싸면
     그 돈을 아낄 수 있고 화학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정성 가득한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 건강에도 좋다.
     -미치기일보직전


 고가 화장품은 샘플로 구입한다.

     아이크림 같은 고가 화장품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샘플 화장품으로 구입한다. 정품 대비 가격이
     3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고, 사용하던 크림통에 덜어두면 본제품과 다름이 없이 쓸 수 있다. 크림통은 씻은
     뒤 소독용 에탄올에 깨끗하게 헹궈 사용해야 안전하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탄소마일리지에 가입한다.

     전기세와 가스비, 수도세 등에 자신이 사용할 금액을 정한 뒤 그 보다 적게 사용했을 경우 마일리지로 적립
     해준다. 마일리지가 모이면 각종 세제 감면, 복지·문화 및 체육시설 이용, 대중교통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한 것으로, 기준 금액보다 더 써도
     불이익은 없다. 지난해 서울시 강남구에서 시작돼 2009년부터 서울시 전역에서 시행된다. 가입 또는 이용
     안내는 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www.seoul.go.kr)나 각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한다. -미지의 소년에게


 각종 공과금은 메일로 받는다.

     공과금 용지를 메일로 받고 자동이체 신청을 하면 일정금액 할인혜택이 있다. 공과금 내는 것을 잊어도
     자동으로 통장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납금을 물 일도 없고, 종이 낭비가 줄어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알뜰족☆소식통


 정속 주행으로 자동차 연비를 높인다.

     자동차의 에어필터에 먼지나 벌레 등 이물질이 끼면 흡입 효율이 떨어진다. 이렇게 되면 엔진기능이 낮아져
     연비가 떨어지므로 에어필터를 자주 청소한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자주 체크해 공기가 빠지지 않도록 유지
     하면 연비를 높일 수 있다. 운전 시 출발할 때는 액셀러레이터를 살짝 밟아 정속으로 주행하고, 멈출 때는
     액셀러레이터를 떼고 엔진 브레이크를 살짝 밟아 서서히 속도를 줄인다. -웰빙인생


 스폰서콜로 전화요금 줄인다.

     스폰서콜 홈페이지(www.sponsorcall.net)에 들어가서 배너를 클릭하면 광고 화면 창이 뜬다. 광고를 보면
     하루에 6회, 1회당 3분간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3분을 넘기면 전화가 자동으로 끊긴다. -타이거v


 가구, 가전제품은 재활용센터에 보낸다.

     가구나 가전제품을 버릴 때 동사무소에서 발부 받은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데, 이 비용이 만만치 않다.
     파손되지 않고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재활용센터에 보낸다. 동사무소 청소과나 동네 재활용센터에 연락하면
     무료로 수거해 간다. 가전 중 연식이 오래되지 않은 제품은 약간의 보상금도 준다. -지수사랑맘


 자동차 기름은 리터 단위로 넣는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리터당 일정 금액을 할인·적립해주기 때문에 금액 단위로 넣는 것보다 리터 단위로 넣는
     것이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같은 양의 기름을 넣어도 가격 변동에 따라 금액이 바뀌기 때문에 기름값 인상
     유무를 바로 알 수 있고, 연비 계산을 하기에도 편리하다. -울지마라


 뜨거운 물 사용을 줄인다.

     뜨거운 물을 적게 사용하면 난방비가 줄어든다. 설거지할 때 미지근한 물에 살짝 담갔다가 찬물로 헹구면
     음식찌꺼기가 불어 뜨거운 물에 닦을 때 못지않게 잘 씻긴다. -소금짠지맘


 미용학원에서 무료로 머리한다.

     아름다운 사람들(1577-9755), BBS 미용예술직업전문학교(032-659-0096), 수아트직업전문학교(031-755-4381)
     등 미용학원을 이용하면 무료로 머리를 할 수 있다. 대부분 커트는 무료이고 펌은 무료이거나 1만~2만원의
     재료비만 받는다. 학생들이 머리를 해주지만, 미용학원 강사와 원장이 감독하고 마무리를 해주기 때문에 안심
     하고 맡길 수 있다. 전화로 문의한 후 방문한다. -poopoonoon


 적금과 저축, 보험을 먼저 떼놓고 생활비를 정한다.

     월급을 받은 즉시 적금과 저축, 보험료가 빠져나가도록 자동이체 시켜놓고, 남은 금액을 생활비로 쓴다.
     생활비를 먼저 쓰고 남은 돈을 저금할 때보다 살림은 빠듯하지만, 저축은 더 많이 하게 된다. -두딸래미맘


 인터넷과 핸드폰 요금을 묶어 할인 받는다.

     인터넷과 핸드폰은 같은 통신사를 이용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핸드폰을 사용하는 통신사가
     LG텔레콤이라면 인터넷은 파워콤을 설치하는 것. 핸드폰 기본요금 10% 할인에 인터넷 요금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하얀나


 절전용 멀티탭으로 전기요금을 줄인다.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코드를 뽑으면 전기요금이 절약되지만 매번 코드를 뽑는 것도 귀찮은 일. 에어컨같은
     계절 제품은 아예 코드를 뽑아두고, 컴퓨터와 프린터·TV·세탁기 등 자주 쓰는 제품은 절전용 멀티탭을 달아
     한번에 껐다켰다 한다. -사아칸천사


- 여성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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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민들레 2010.02.17 10:12 신고

    이런 좋은정보도 있었네요~~자주 놀러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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